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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네스트 마켓, 오이마켓

당신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곳! 바로 회사 아닌가요? 버리기 아까워 보관만 하고 있던 물건들, 하나씩 다 가지고 있잖아요. 필요한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로 사내 직거래 마켓을 정기적으로 열어 자원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. 일부 판매 수익은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기부하고 있습니다.

스마트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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쾌적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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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개장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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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발이라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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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네스트 독산 사옥 옥상에는 상추, 애플민트..

상추 키우기에 진심인 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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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네스트 직원들 책상 앞에는 작은 화분 친구들..

친구야, 너는 내 마음 알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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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네스트 직원들..

텀블러로 추가 100원 할인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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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네스트 직원들은 매년 연말마다 저소득층..

이번 연말도 따뜻해야 하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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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레기도 잘 떼고 버려야 재활용된다는 것..

분리배출의 실천, 잘떼스틱